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1-28 오후 02:42: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건강정보

영주시 '우체국 희망복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복지사각지대 제로(zero)에 앞장서다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6일
↑↑ 우체국 희망복지 업무협약식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영주시는 16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우체국공익재단, 영주우체국, 영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우체국 희망복지'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최병태 우체국공익재단 사무처장, 장성걸영주우체국장, 도광조 영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했다.

우체국 희망복지사업은 지역실정에 밝은 우체국 집배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면 영주시 희망복지지원단과 영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상담을 통해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으로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 집배원들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많이 발굴해 민·관이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 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