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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봉화지소 재개원 길 열려

- 봉화군의회 황재현 의장,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과 면담 진행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3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봉화군의회(의장 황재현)는 지난 26일, 한국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지사장 배해직)과 봉화군의회 의장실에서 면담을 갖고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봉화지소 재개원 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날 면담은 봉화군의회가 지난 제195회 임시회에서 의원 만장일치로 촉구한 바 있는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 봉화지소 재개원” 건의에 대한 화답으로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이 직접 봉화군의회를 방문하여 201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봉화지소의 폐쇄경위와 지소 재개원에 대한 한국농어촌공사의 입장 및 향후 지소 신축을 위한 계획 등이 주요하게 다루어졌다. 

지난 2013년 사무실 임차가 만료되어 농어촌공사 봉화지소가 폐쇄된 이후 직불제 등 농업관련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 봉화군민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으나, 봉화군의회의 재개원 촉구 건의를 계기로 봉화지소 재개원에 대한 계획이 급물살을 타고 진행되어 봉화지소 신축부지 확보를 위한 예산확보까지 진행된 상황이다. 

황재현 의장은 지사장과의 면담에서 “농어촌공사의 예산이 확보되도록 협조해준 것에 감사하며, 조속히 봉화지소가 재개원되고 상시 근무할 수 있는 직원도 확보하여 봉화군 농민들의 불편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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