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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성공 뒷받침,국정 주도하는 정당의 책임대표 될 것”

-서청원 후보, 3일(목) 구미시청서 전당대회 출마 기자회견 후 박정희 前대통령 생가방문 예정-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7월 02일
 
↑↑ 새누리당 대표후보 서청원 의원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국가 대개조와 새누리당의 혁신을 위해 국정을 주도하는 책임정당의 ‘책임대표’ 되겠다.” 서청원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후보가 내일 3일(목)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전당대회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이 어려울 때 돕는 것이 정치적 의리”임을 강조한 서 후보는 서 후보는 내일 전당대회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전당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필승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지난달 19일 출마선언 이후 서 후보는 전국의 당원과 주민들을 만나는 소통투어를 통해 “사심 없이 박 대통령을 돕겠다.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뒷받침해 실종된 정치와 침체된 서민경제를 복원하는데 35년 정치인생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해 왔다.

서 후보는 기자회견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 이후 경북(구미, 김천, 상주, 안동, 영주) 소통투어를 끝으로 전국 순회 소통투어 “의리의 서청원, 지금 만나러 왔습니다!”를 마무리하고 4일(금)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서 후보는 지난달 20일 서울 도봉구를 시작으로 경기(수원.성남 등), 충북·대전·충남, 울산·부산, 경남(창원·김해 등), 광주·전남·전북 등을 찾아 당원과 주민들을 만나며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져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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